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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음의 창

  • 관리자 (imips)
  • 2001-03-30 1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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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한다. 맑고 빛나는 눈 그 눈을 보노라면 그 사람의 인격과 지성 및 교양을 알 수 있다. 옛 말에도 용장위에 지장이요, 지장위에 덕장이요, 덕장위에 심장이라고 하였다. 고운 마음씨가 그 사람의 관상과 사주보다 더 중요한 운명을 좌우하며 마음은 곧 눈에서 나타난다고 하였다. 이 세상의 모든 여성들은 아름다운 눈을 가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요즈음 명동, 강남, 신촌 이대 근처에 성형외과들이 부쩍 늘고 있다. 그만큼 젊은 여성과 여대생들 사이에 성형수술이 유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자는 이대입구 한 성형외과를 방문하여 정인선 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과거에는 성형수술을 하면 마치 죄인이나 되는 것처럼 부끄러워하고 차피하게 여기며 젊은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왔으나 지금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성형외과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다양해졌습니다. 특히 여성에게는 미를 갖춘다는 것이 최대의 꿈이고 소망 아닙니까"
조금 자연스럽지 못한 눈을 성형수술로 예쁘고 시원스럽게 고칠 수 있으며 이러한 성형수술은 일반 사람이나 얼핏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특히 한두달 지나고나면 수술한 눈인지 원래 쌍꺼풀이 있었던 눈인지 쉽게 구별할 수 없다.
현재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많이 시행하고 있는 쌍꺼풀 수술법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바로 절개법과 매몰법인 비절개법이다. 절개법은 쌍꺼풀이 풀어질 염려가 적은 대신 작구이 크게 남고 상처가 아무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흠이다. 반면 비절개법은 회복이 빠르고 수술 자국이 거의 보이지 않으나 쌍꺼풀이 풀어질 확률이 많다는 것이 흠으로 지적되고 있다. 비절개법 즉 매몰법은 수술 표시가 거의 없고 회복 기간이 빠르다는 장점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를 선호하고 있으나 경우에 따라서 지방을 제거 할 수 없다는 단점을 지적할 수 있다.
X세대들이 원하는 것은 남들이 모를 정도로 수술 흔적이 거의 눈에 띄지 않고 빨리 학교 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요즈음은 절개법과 비절개법을 절충해서 장점만 살린 부분절개법이 많이 사용되는데 눈꺼풀에 작은 구멍을 세개 만들어 그곳을 통해 수술하는 방법으로 상처가 아문 후 수술 흔적이 거의 없고 비절개법에 비해 풀어질 염려가 거의 없다. 눈꺼풀이 두꺼운 사람이나 중장년 이상인 사람에게는 부적합한 것으로 이때에는 절개법에서 절반길이의 반만 절개하는 절반절개 반절개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개성과 특징이 있으며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이것이 좋다, 이것이 적합하다라고 단정짓기가 힘들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개성에 맞도록 전문의와 충분히 의논하여 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인간의 만남은 소중하다. 그리고 첫인상은 더욱 중요한 것이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한다. 간단한 눈의 성형수술로 더없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눈으로 상대에게 호감과 기쁨을 준다는 것은 현대 ㅅ사회를 살아가는 중요한 요건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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