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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뉴스] 자연스러운 눈매연출을 위한 쌍꺼풀 수술법~

  • 관리자 (imips)
  • 2008-08-29 1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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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현재 우리나라에서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성형수술 1위는 단연 쌍꺼풀 수술. 사람의 첫 인상을 좌우하는 요인이 바로 선명하고 깨끗한 눈이다. 아무리 온몸을 성형하는 시대가 되었다지만 아름다운 눈에 대한 여성들의 열망은 시간이 가도 쉽게 식지 않는다.
작은 눈 콤플렉스에 빠져 있는 여성들은 간단한 쌍꺼풀 수술만으로 충분히 크고 예쁜 눈을 만들 수 있다.

쌍꺼풀 수술의 분류는 두가지로 매몰법과 절개법이 있는데 눈의 피부가 쳐지지 않으면서 눈 지방도 적고 피부가 얇은 사람은 매몰법을 이용하여 자연스러운 눈매를 만들 수 있고 반면 눈꺼풀에 지방이 많고 눈매가 쳐진 경우에는 절개법으로 시술한다.

절개법은 전통적으로 많이 사용되어 온 방법으로 눈꺼풀에 자신이 원하는 높이의 쌍꺼풀 라인을 그리고 그 라인을 따라 피부를 절개하여 눈을 두툼하게 하는 여러 가지 조직 즉 피부,근육,지방,결합조직 등을 적당량 절개하고 눈꺼풀을 들어주는 근육과 피부를 가는 실로 봉합하여 쌍꺼풀 선을 만들어주는 방법이다. 늘어진 피부가 있는 경우에는 여분의 피부를 잘라내어 눈꺼풀을 얇고 갸름하게 만들 수 있는데 수술 후 부기가 가라앉는 데는 약 1~2주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적용할수 있는 바람직한 수술 방법이다 그러나 눈화장을 하지않고 자연스러운 눈매로는 2~3개월 정도 지나야한다.
그리고 보편화된 매몰법 외에 기존의 매몰법을 새롭게 변형,보완한 수술법인 트원(Twin)매몰법이 있는데 현재 쌍꺼풀 수술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시술법으로 정인선 원장이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발전시킨 시술법이다.

기존매몰법과 트윈(Twin)매몰법의 차이

1. 기존의 매몰법은 세군데 작은 절개를 통해 세바늘 꿰매주는 수술법인데 보통 속에 녹지않는 실을 사용해서 영구적으로 살 속에 묻어두었다. 이런 기존 매몰법에서 가장 큰 단점은 속에 묻어둔 녹지않는 실이 말썽을 부려 몰혹을 만들어 동그랗게 만져지거나 심해지면 염증이 생겨 수술로 제거해야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트윈(Twin)매몰법은 속에 남기는 실을 녹는 실(바이크릴)로 바꾸어 주는 것이 첫 번째 특징으로 녹는 실은 수술 후 1~2개월 후 자연히 없어지므로 위의 문제점을 해결한 시술법이다.

2. 기존 매몰법의 또 다른 단점은 쌍꺼풀이 풀리거나 너무 약해진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방법이 트윈(Twin)매몰법의 두 번째 특징인데 세군데 구멍을 통해 내부적으로 녹는 실을 사용하여 봉합한 후 외부 봉합시 녹지 않는 실로 3Point 봉합이라는 기법으로 외부봉합과 내부봉합을 연결하는 방법이다. 이 녹지않는 외부의 실을 2~3일 만에 제거하게 되는데 이러한 이중봉합으로 풀리거나 약해질 확률을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게 되었다.

트윈매몰법은 녹는 실과 녹지않는 실의 결합 그리고 내부 봉합과 외부봉합의 연결이라는 특징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도움말: 아이미성형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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