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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데일리뉴스] 한국연예인과 성형수술

  • 관리자 (imips)
  • 2009-03-17 2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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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데일리뉴스는 하루 방행부수가 250만부가 넘는 태국 랭킹 1~2위 일간지 입니다.

이렇게 공신력 있는 매체에 정인선원장님 코멘트가 게재되었답니다.

칼럼 원본 아래 한글 번역본을 첨부하는데, 직번역이라 조금 어색합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국 연예인과 성형수술



-한글 번역  -

한국 연예인과 성형수술

 얼마전 태국 신문에는 태국 한 남자배우의 이야기가 실렸다.
방콕 실롬지역의 한 성형외과에서 보톡스를 맞았는데 잘못돼 눈이마치 졸린 붕어처럼 무너져 내린 사진이 함께 보도됐다.유명 연예인이 어떻게 사진까지 공개하며 부작용을 호소할 수 있었던 것인지 쉽게 이해되지 않았다.
한국의 연예인들도 보톡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성형수술을 많이 받는다. 수술 사실은 대부분 철저히 숨긴다. 몇 년전 무허가로 몰래 성형수술을 해주던 클리닉이 경찰에 적발됐는데이곳에서 보톡스를 맞은 유명 배우는 10여명이 넘었다. 나이 먹어도 피부가 팽팽해 선망의 대상이었던 중견 남자탤런트도 있었고 나이 30을 막 넘긴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도 있었다.
그러나 한국도 서서히 바뀌고 있다.자신의 성형수술 사실을 당당히 밝히는 경우가 늘었다.

태국인들도 알법한 가수 주얼리의 서인영, 플라이투더 스카이의 환희, 이효리도 코를 고쳤다고 TV에서 고백했다.이들은 수술사실을 밝힌 뒤 더 인기를 얻었다.하지만 아직도 많은 배우들은 성형수술 사실을 꼭꼭 감춘다.
태국에서도 방송돼 잘 알려진 탤런트 B도 코 수술을 했고, K는 눈수술을 했다. 심지어 눈, 코, 턱, 가슴수술까지 수술한 한 20대 여배우는 TV 토크쇼에 나와 [저는 자연산이에요. 몸에 칼을 대는게 제일 싫어요]하고 새빨간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오랫동안 한국 연예인들을 취재한 필자는 이런 성형수술의 그림자를 또한 잘 알고 있다.

한 여배우는 중요한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일찌감치 확정됐는데 더 예뻐지고 싶어 휴식기간 동안 턱을 깎는 수술을 하는 바람에 주인공이 취소됐다. 성형수술 뒤의 얼굴은 드라마 PD가 생각한 그런 모습이 아니었던 것이다.
또 어떤 PD는 한국 여배우들의 얼굴이 모두 똑같아 져 가고 있다며불만을 표시한다. 심한 성형수술 때문에 발음을 잘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한다. CF 모델 출신으로 보이시한 매력의 양미라는 성형수술 뒤 오히려 TV 출연이 줄었는데, 얼마전 섹시화보 촬영을 하고서는 [섹시하단 소리를 처음 들었다]며 감격해했다.

한국 탤런트협회 스폰서 성형클리닉으로 수많은 연예인을 수술한 정인선박사는 성형수술은 개량이지 완벽한 신축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또 스스로 만족도가 높아야 하고 개성미가 우선이라고 강조한다. “송혜교 눈처럼 해주세요, 전지현 코처럼 만들어주세요”라고 말하는 데 것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보톡스를 맞은 친한 연예인에게 왜 맞았냐고 물으니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어쩔거야, 나이는 먹고 주름을 늘어가는데…]
지방흡입 수술을 했다는 한 개그맨은 효과가 없다며 운동이 최고라고 말하기 했다. 아름답고, 잘 생겨지고 싶은 욕망은 비단 연예인 뿐이 아니다.필자도 키가 좀 더 컸으면, 코가 더 높았으면 하고 아침마다 아쉬워 한다. 완벽한 외모를 가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자신의 얼굴에 만족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미스코리아 김사랑을 만났을 때 그녀는 [통통한 볼살이 불만]이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

태국뿐 아니라 한국의 성형수술은 너무 기술이 뛰어나 수술을 받았는지 받지 않았는지 분간하기 어렵다. 의사들도 만져봐야 안다고 말할 정도다. 하지만 진짜 전문가는 따로 있다.TV 연속극에 빠진 아내다.
아내들은 보통 TV를 10분만 보면 [‘재는 입고쳤네, 코고쳤네..] 하고 잘도 말한다.

내 경험으로는, 이렇게 말하는 연예인들은 어디든 대형공사를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1. 6개월간 푹 쉬었더니 예뻐졌대요.
2. 살을 뺐더니 이미지가 바뀌었대요.
3. 치아교정했더니 얼굴이 달라보여요.
4. 사진 찍을 때마다 다른 분위기가 난대요.
5. 수술했다는 소리 저도 많이 들어요.

일반인과는 달리 외모는 연예인에게는 생명과도 같다.외모는 이들이 인기를 얻고 인기를 이어가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그러니 이런 저런 이유로 수술 사실을 밝히지 않아도 굳이 돌을 던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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