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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신민아, 소녀서 섹시스타로 거듭나 '

  • 관리자 (imips)
  • 2009-08-04 2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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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소녀서 섹시스타로 거듭나
허리와 힙라인 이상적 비율… 순수함과 어우러져 돋보여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배우 신민아가 성형외과 의사 PD 아나운서 등 전문가 집단이 뽑은 '이기적인 몸매의 여자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신민아는 데뷔 9년 여 만에 소녀에서 섹시 스타로 거듭나게 됐다.

신민아는 2001년 17세의 나이로 하이틴 잡지 키키의 모델로 데뷔했다. 말 그대로 '하이틴 스타'였다. 신민아는 넓은 이마와 반달형의 눈매, 보조개가 깊이 패인 달걀형의 얼굴로 단박에 '국민 여동생' 자리를 차지했다.

신민아는 모델에서 영화와 드라마로 영역을 넓혔다. 영화 <화산고> <마들렌> <새드무비> <야수와 미녀> SBS 드라마 <때려> 등을 통해 풋풋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신민아는 영화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소녀에서 여성으로 변신했다. 영화 <고고 70>로 탄력 있는 몸매와 패셔니스타로서의 자질을 <키친>을 통해서 도발적인 매력을 표현했다. 원나잇스탠드 등 과감한 모습을 연기한 영화 <키친>은 신민아가 지금껏 지녀온 소녀 이미지를 버리고 성숙한 여인의 향취를 뿜어 낸 작품이다.

신민아는 각종 CF와 스타화보로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백미는 캘빈클라인 청바지 광고다. 잘록한 허리 선을 그대로 노출한 청바지 광고를 통해 일약 '몸짱 스타'로 각광 받게 됐다.

압구정 성형외과의 이백권 원장은 신민아의 몸매는 허리와 힙의 이상적인 비율이라는 0.72:1의 비율보다 이상적이다. 그 동안 감춰졌던 가는 허리 선이 만천하에 공개되며 그의 섹시함이 표현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이미 성형외과 김성민 원장은 신민아가 귀엽게 생긴 얼굴에도 불구하고 팜므파탈이나 섹시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이유가 뛰어난 몸매에 있다고 말했다. 소녀의 번데기를 벗고 여인의 날갯짓을 시작한 신민아의 활동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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