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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올림픽이 낳은 미녀스타 ´얼굴도 실력도 모두 금메달'

  • 관리자 (imips)
  • 2010-03-03 2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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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시선이 집중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이제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은 연일 선전을 거듭하며.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의 역대 최고 성적을 갈아치울 기세다.

밴쿠버 올림픽에서는 새로운 스타들도 배출되고 있다. 특히 이번 올림픽은 ‘미녀올림픽’으로 불릴 만큼 선수들의 미모가 돋보였다. 이미 해외 언론에서는 올림픽 시작 전부터 미녀선수들의 순위를 매겨 발표하는 등 실력만큼이나 빼어난 미모를 지닌 선수들의 인기는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간판스타인 김연아를 비롯해 스피드 스케이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이선화와 미국의 스키여왕 린제이 본은 실력도, 미모도 모두 금메달 감이다. 뿐만 아니라 스피드스케이팅에서의 활약이 돋보인 중국의 왕 베이싱과 노르웨이의 헤게보코 그리고 피겨스케이팅에서 ‘핀란드의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키이라 코르피도 이번 동계올림픽 미녀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깨끗한 피부와 균형 잡힌 이목구비가 매력적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김연아 이상화 선수는 서양선수들에 비해 크고 화려한 이목구비는 아니지만 부드러운 이미지와 전체적으로 조화가 잘 이루어진 얼굴이 돋보인다.

아이미 성형외과 김성민 원장은 “김연아와 이상화 선수는 동양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다. 그녀들의 코는 정면에서 봤을 때 서양미인들에 비해 다소 작고 낮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측면에서 본 옆 선 라인은 코를 중심으로 아름답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특히 동양적인 눈과 잘 어우러지는 아담한 코는 단아한 이미지를 풍긴다”라고 설명했다.

얼굴의 구조물 중에서 정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장 돌출된 코는 그 모양과 형태, 입체감에 따라 얼굴의 프로파일을 변화시키고 미학적 관점에서도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전체적으로 이목구비가 작고 광대뼈가 튀어나오지 않은 동양여성에게는 크고 오똑한 코보다는 작고 아담한 형태의 코가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특히 아이미 성형외과에의 이미지 업 코 성형은 단순한 코 수술이 아닌 얼굴 전체의 분위기와 입체감을 함께 살려주는 데에 중점을 뒀다.

김성민 원장은 “이미지 업 코 성형술은 단순히 콧대가 높고, 오똑하게 보이게 하기 위한 수술이 아니다. 코 자체가 얼굴의 다른 구조물과 얼마나 조화롭게 입체감을 이루느냐가 중요하다.

코성형수술을 원하는 사람들 중 자칫 얼굴전체의 균형보다 코 구조물 하나에만 관심을 두고 수술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코는 오똑해지지만 주위의 구조와 얼굴윤곽, 그리고 입체감과 밸런스가 많지 않아 어색하고 수술한 티가 나는 코를 가지게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림픽에서 한가지 특정 기술만으로 운동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없듯이 성형수술도 마찬가지다. 피겨스케이팅에서 아무리 완벽한 점프를 구사하더라도 연기력이나 스핀, 스텝 등의 다른 부분이 얼마나 조화롭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진다.

이처럼 성형수술도 전체적인 조화가 중요하다. 이번 동계올림픽의 미녀스타들 역시 마찬가지다 그녀들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균형 잡힌 얼굴과 어우러진 세계정상급의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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